• 서가앤쿡

    서가앤쿡은 신선한 식자재들로 정성껏 요리하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습니다.
시작 (첫걸음)
작은 서가에서 2인 1메뉴의
패밀리 레스토랑으로

서가앤쿡은 2006년 대구 동성로에서 [서가] 라는 10평 남짓의 작은 레스토랑에서 레몬 생맥주와 푸짐한 음식을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 [서가앤쿡]으로 브랜드네임을 런칭하면서 본격적인 레스토랑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2인 1메뉴의 음식문화를 만들어낸 서가앤쿡은 신선한 식자재들로 정성껏 요리하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습니다.
정성
그 시절 계란 프라이처럼 따뜻했던
기억을 연결합니다.

따끈따끈한 밥 위에 올라간 계란 하나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던 기억들. 이렇듯 계란은 반찬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.
지금은 흔한 음식이지만 그 옛날에는 귀한 손님이 오셨을 때만 특별히 정성스럽게 내오던 계란 프라이. 지금도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면 마음이 푸근해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. 메뉴마다 올라간 계란 프라이는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그 마음과 정성을 그대로 담았습니다.
핵심
SEOGA&COOK에 [&, 그리고]가
브랜드를 표현하는 핵심입니다.

1메뉴 2인 제공량, ONE PLATE 방식에 대한 각인이기도 하며, 나&너 / 부모&자녀 / 남자친구&여자친구 등 2인 메뉴로 구성 된 서가앤쿡을 상징하는 공유의 개념입니다.
서가앤쿡의 모든 것은 함께하고 나누는 것을 통해 완성되고 항상 2이상의 공유를 나타내는 것입니다. 더불어, 정성과 서가앤쿡 / 좋은 식재료와 서가앤쿡 / 감각적 시간과 서가앤쿡 등 추상적 브랜드 가치와 함께하는 서가앤쿡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
 

CONCEPT

서가앤쿡은 신선한 식자재들로 정성껏 요리하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습니다.
서가앤쿡,
새로운 외식문화를 만들다.
  • 공식을 깨다
    1인 1메뉴가 아닌 '원 플레이트' 문화 형성 메뉴 주문의 기준은 1인분이라는 틀을 깨고 원플레이트의 문화와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서가앤쿡만의 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. &
  • 한식과 양식의 조화
    한식과 양식의 환상적 콜라보레이션 여러 가지 음식을 함께 나눠 먹는 한국인 정서를 반영해 한식과 한상차림의 문화에 양식을 담아내어 서가앤쿡만의 한상메뉴가 탄생되었습니다. &
  • 정직을 요리하다
    직접 엄선한 식재료로
    완벽하게
    매일 아침 신선한 식재료를 검수하여 고객님들께 가장 맛있는 음식을 선보입니다. ‘정직함’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로 정성을 다합니다. &
  • 전문적인 메뉴개발
    1년 2회 주기적인
    신메뉴 개발
    R&D실의 전문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1년 2회 주기적인 신메뉴를 선보이며 외식문화의 새로운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. &
 

BI

서가앤쿡은 신선한 식자재들로 정성껏 요리하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습니다.